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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사 체험 간증,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이야기 진짜일까?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는 임사 체험 간증, 과연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성경적 관점에서 개인의 신비로운 사후 세계 체험이 지닌 한계와 위험성을 짚어보고, 이를 바르게 분별하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오직 기록된 말씀만이 우리의 영원하고 안전한 나침반입니다. 임사 체험이나 천국·지옥 간증은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일 뿐, 결코 성경과 동등한 권위를 가질 수 없습니다.성경과 어긋나는 기괴한 지옥 묘사나 성경에 없는 천국의 계급 등을 말하는 간증은 신비주의적 미혹일 가능성이 큽니다.우리는 누군가의 신비한 체험이 아니라, 오직 기록된 '성경 말씀'만으로도 구원과 사후 세계에 대한 충분한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서점의 종교 코너나 유튜브 영상들을 보다 보면,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천국과 지옥을 보고 돌아왔.. 2026.03.14
- 축사(귀신 쫓음) 사역, 목사님만 할 수 있을까? 평신도의 영적 권세와 성경적 기준 귀신을 쫓아내는 축사 사역은 특별한 은사를 받은 목회자나 기도원 원장님만 할 수 있는 걸까요? 마가복음 말씀을 바탕으로 평신도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진 '예수 이름의 권세'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목회적 관점에서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축사(귀신 쫓음)는 목사라는 특정한 '직분'에서 나오는 능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권세입니다.하지만 사도행전의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처럼,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나 영적 무장 없이 함부로 뛰어드는 것은 영적으로 매우 위험합니다.평신도는 자신의 삶과 가정에 틈타는 악한 영을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되, 중증의 영적 문제는 반드시 교회의 질서와 목회자의 지도 안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영화나 미디어를 보.. 2026.03.13
- 예언 기도, 점쟁이처럼 미래를 맞히는 것일까? 기독교 예언의 진짜 의미 배우자, 직장, 이사 문제로 '예언 기도'를 받으러 다니시나요? 기독교의 예언은 점쟁이처럼 개인의 길흉화복이나 미래를 맞히는 점술이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내려놓고, 성경이 말하는 예언의 진짜 의미(맡겨진 말씀)와 참된 분별법을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기독교의 예언(預言)은 앞날을 미리 맞히는 '미리 예(豫)'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맡아 전하는 '맡길 예(預)'를 씁니다.개인의 길흉화복, 이사 날짜, 배우자를 점쟁이처럼 족집게로 맞히는 행위는 성경적 예언이 아니라 무속 신앙에 가깝습니다.참된 예언 기도의 목적은 신비로운 미래 예측이 아니라, 영혼을 세우고(덕), 바른길로 이끌며(권면), 아픔을 어루만지는(위로) 것입니다.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 섰을 때, 우리는 미래에 대한 극심한 불안감에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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